[KBS] 경찰교육원 유도선수 김재범 경찰체험 FTS

 

 

 [KBS] 경찰 김재범 출동’ 유도 새 목표 세웠다.


   <앵커 멘트>유도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김재범이 하루 동안 경찰근무복을 입고 경찰관 생활을 체험했습니다.



   <리포트>런던올림픽 우승으로 아시아와 세계 유도 정상을 모두 정복한 김재범.경찰교육원에 간 김재범의 특강은
    현역 경찰에게 인기 폭발이었습니다.
  <녹취>김재범 : "제가 그랜드 슬램이에요..짝짝짝(박수)"
  <리포트>
도복 대신 경찰근무복을 입은 김재범.
    경찰 체험은 처음입니다.

    보안검색 요원도 돼보고, 순찰차를 타고 현장에도 출동합니다.
  <녹취>김재범 : "현장으로 출동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날카롭게 과녁을 응시하지만, 권총 사격은 유도 만큼 뜻대로 안됩니다.
  <녹취>김재범 : "이게 잘 안되네요. 유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리포트>경찰 근무를 체험한 이후엔, 도복을 챙겨 입고 
다시 훈련에 몰입합니다.
    
런던올림픽 우승 이후 목표를 재설정하기 힘들었지만,세계선수권 3회 연속 우승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습니다.
  <인터뷰>김재범(남자유도 국가대표) : "한 시대의 운동선수로서 끝까지 노력하는 선수,안될때까지 하는 것, 

    그게멋지지 않을까요?" 
  <리포트>현역 최고의 유도 선수 김재범. 삶에 대한 자세와 성실성에서

   그는 이미 세계 최고입니다.

  [출처 : KBS 9시 뉴스 김인수기자  <2013.01.2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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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S // 경찰교육원 영상사격시스템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