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UDT, 아덴만 여명작전 2주년 화보 [실내실탄사격장::FTS시공] FTS


 "'불가능은 없다' 국민 생명·재산보호 구슬땀"

   아덴만 여명작전 2주년 화보
                                                                                                                                         2013. 01. 20 17:17 입력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장병들은 ‘불가능은 없다’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는 모토 아래
    지옥을 방불케 하는 실전적 훈련을 통해 ‘인간병기’로 거듭난다.

    이 같은 고강도 훈련은 2년 전 이역만리 해상에서 전개한 아덴만 여명작전을 완전작전으로 승화시킨 원동력이 됐다.
    UDT/SEAL은 지난 17일 진해 군항 일대에서 전개한 혹한기 종합전술훈련을 공개했다.

    은밀하고 신속한 수중·육상 침투에 이은 목표물 폭파·퇴출, 기동·저격수 사격, 아덴만 여명작전을 연상케 하는
    선박등반 및 대테러 사격훈련 등은 왜 UDT/SEAL이 세계 최강이라는 찬사를 받는지 확인시켜 줬다.

    국민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UDT/SEAL 장병들의 혹한기 종합전술훈련을
    화보로 엮었다.
 
    사진=김태형 기자
 

 
  테러범꼼짝마!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테러 요원들이 선박 격실을 그대로 옮겨 놓은 다모형사격장에서
  대테러훈련을 전개하고 있다. UDT/SEAL은 아덴만 여명작전 성공 이후 대테러 교육훈련을 한층 강화했다.
 


 
  
강한 체력은 전투력 UDT/SEAL 장병들이 단체 뜀걸음으로 전투체력을 담금질하고있다.
  U
DT/SEAL 일원이되기 위해서는체력단련등 혹독한 훈련을 통과해야 한다.



 
   한 줄의 로프에 의지-UDT/SEAL 장병들이 테러범에 억류된 인질구출을위해13m 높이모형탑에서
   한 줄의로프에의지한 채 건물침투를 시도하고 있다.



 
  높은 파도를 가르며-UDT/SEAL 장병들이 목표지역 수중 침투, 타격훈련을 위해 고무보트에 탑승, 바다를 질주하고 있다.



 
  원샷 원킬 저격수-UDT/SEAL 저격수 요원이 먹이를 노리는 날카로운 매의 눈빛으로 전방 목표물을 응시하고 있다.




  
   선박등반 훈련-UDT/SEAL 장병들이 선박등반 훈련을 위해 고속단정을 이용, 4400톤급 구축함 최영함에 접근하고 있다.


  <국방일보>


  윤병노 기자 < trylover@dema.mil.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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