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프티에스, 전남대학교와 산자부 R&D 연구과제 선정 FTS


 ()에프티에스, 전남대학교와 산자부 R&D 연구과제 선정 


  '국립 전남대학교의 특허 기술 이전 및 사업화 ' 추진

       

  국방 훈련장비 전문기업 ()에프티에스는 '2017년도 산업통상자원부 R&D 재발견

  프로젝트연구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R&D재발견 프로젝트는 공공연구기관들이 막대한 예산과 시간을 들여 개발은 했으나,

​  활용되지 못한 놓친 기술을 다시 찾아내 중소·중견기업에 이전하고 기술개발,

​  시제품제작 등의 사업화를 산업통상사원부가 지원하는 국가 연구개발 지원 사업이다.

 

  공공 연구기관인 국립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에프티에스와 기술 이전 협약을

  채결하고, 공과대학에서 보유 중인 사물 위치 인식 기술 분야연구 과제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회사측은 이번 실내 위치 추적이 가능한 레이져 교전 시스템기술개발을 통해 

  도시 시가전으로 변모하고 있는 전장 상황에 최적화된 훈련이 가능한 장비 개발을

  통하여 국내 뿐 아니라 중동,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의 수요와 글로벌 선도 기술을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승호 에프티에스 대표는 이번 산자부 R&D 주관기업 선정으로 지난 10년간

  에프티에스가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면서 연구과제에

  성실히 주관해 국방 훈련 분야의 리더로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에프티에스는 2016년에 육군 특수전사령부 종합훈련장(100)

  미군 사격훈련장(110)구축하고 2017년 인도네시아 해양경찰청

  조함훈련센터(700만불)을 수주하여 해군() 훈련장 분야에도 진출하는 등

  국내외 대형 훈련장 분야에서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한편, (주)에프티에스는 국방·경찰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최단 훈련장비 개발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격·조함 시뮬레이터분야와

  더불어 대테러훈련장, 특임대훈련장, MOUT 훈련장 등의

  과학화 교전 전투 훈련 장비를 통해 글로벌 과학화 훈련장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술이 확보 될 것으로 보인다.